부산서 진주까지 무려 4시간이 넘게 걸렸어요. --;
즉히 중간쯤 무슨 톨게이트 부근에서는 4km 정도를 한시간 걸려서 갔습니다. 휴~
3시 40분쯤 출발해서 도착하니 8시 정도더군요.
유등 축제 정보는 http://www.yudeung.com/ 여기에 보시면 있어요.. ^_^;
사람들 무지 많습니다. --;
임시로 마련한 주차장이 있는데 공터같은 곳이고 전등이 없는 곳이라 밤에는 보이는게 없더군요.
물론 이미 다 차있지요..
적당한 곳에 불법 주차를 하시던지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할텐데 찾기도 힘들것 같더군요.
일단 가는 동안 찍은 해가 지는 모습...




진주성입니다.
이 뒷편 강가에서 행사가 진행 중입니다.

진주성쪽은 볼게 별로 없어요.
맞은 편으로 가시면 노점도 있고 이것 저것 많이 하더군요.
좌측에 보이는 다리.. 건너는데 1000원입니다. --;

이제 부터는 그냥 쭉~ 사진만 올립니다.
하이엔드급 카메라를 가져갔는데 플래쉬를 터트리니 공기 중에 먼지가 반사되어 지저분하게 나오더군요.
거의 플래시를 쓰지 않고 셔터 속도도 올려서 찍어서 많이 어설픕니다.
셔터 속도를 좀 느리게 하면 인파때문에 많이 흔들리네요.
강가에 떠있는 등들은 한 반정도 찍은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부산 도착시간까지 생각하니 다 돌아보긴 힘들겠더군요.


























여기는 근처에서 조금 떨어진 식당..
고기 드시려면 가시고..
식사 하시려면 가지 마세요.
3명이 갈비탕 시켰는데 고기 찍어먹는 장도 주지 않고.. 반찬도 몇리 볶음, 깍두기 조금, 김치 조금 주네요.
국물도 호박과 마늘만 잔뜩 들어갔고..
보통 갈비탕 고기를 먹고 국물에 밥을 말아먹는데 3명 모두 밥 먹고 국물만 조금 먹다 나왔네요.
비빔 냉면에는 왜 열무 김치가 들어가는지... --;
맛있게 매운것도 아니고 그냥 맵기만 하다네요.
다른 분들 보니 고기는 괜찮은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