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포스팅된 "깡통 블로그"에 대해 영~ 기분이 좋지 않아 진실(?)을 찾아 나섰습니다.
결론은 계명대 김영문 교수는 잘못이 없다 입니다.
먼저 김 교수에 대한 정보 입니다. 정보는 여기를...
그리고 그 조사서의 원본을 찾았습니다.
1편, 2편
제가 두 게시물을 읽은 결과 "깡통" 이라는 표현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결과적으로 기자가 기사로 만들면서 기자의 "개인적인 오판" 으로 인해 "깡통 블로그 소동"이 발생한듯 합니다.
다만 기사를 실을때 분명히 교수에게 알렸을 것이고 교수는 기사의 내용을 확인하지 않고(또는 확인했더라도 깡통이라는 표현을 그대로 둔것에 대해) 수많은 블로거들을 폄하시킨것에 대해 나름대로 책임을 져야할듯 합니다.
또한 단순히 기사를 보고 좀 열받은 저를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이제 기사는 믿을게 못된다는 것을 좀 아셨으면 합니다.
역시 기자들이란 정치부나 사회부나... 스포츠 신문 기자들이랑 다를게 없군요.. 일단 뜨고 보자는... 막가파식..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