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N : 다음 글
A : 이전 글
K : ▲ 스크롤
J : ▼ 스크롤
atmega128과 함께한 4일간의 삽질....  
RSS 리더용 EUC-KR -> UTF-8용 변환 사이트  
(타고난) 성격이 더럽다는 것은...  
에고고.. 구글 에드센스 PIN이 발급되었다는군요..  
T옴니아 출고가 결정 4G 96.8 16G 107.8 : 출처 마...  
드디어... 드디어... 옴니아 공구 소식이~  
주사위가 던져진 옴니아. 과연 그 결과는? 그리고...  
10月의 마지막 밤... 그리고...  
국내용 옴니아에 대한 사용기가 올라왔습니다.  
카테고리
전체 (448)
궁시렁 궁시렁 (342)
튜닝/자작 (33)
읽을거리(펌) (46)
갤러리 (15)
트랙백 (7)
스크랩(비공개) (0)
욕방(비공개) (0)
이런 사업은.. (4)
방문 흔적을 남기신 분들

궁시렁 궁시렁 :: 깡통 블로그에 대한 진실.. 2004/12/16 21:12.6368
아래 포스팅된 "깡통 블로그"에 대해 영~ 기분이 좋지 않아 진실(?)을 찾아 나섰습니다.

결론은 계명대 김영문 교수는 잘못이 없다 입니다.

먼저 김 교수에 대한 정보 입니다. 정보는 여기를...

그리고 그 조사서의 원본을 찾았습니다.

1편, 2편

제가 두 게시물을 읽은 결과 "깡통" 이라는 표현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결과적으로 기자가 기사로 만들면서 기자의 "개인적인 오판" 으로 인해 "깡통 블로그 소동"이 발생한듯 합니다.

다만 기사를 실을때 분명히 교수에게 알렸을 것이고 교수는 기사의 내용을 확인하지 않고(또는 확인했더라도 깡통이라는 표현을 그대로 둔것에 대해) 수많은 블로거들을 폄하시킨것에 대해 나름대로 책임을 져야할듯 합니다.

또한 단순히 기사를 보고 좀 열받은 저를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이제 기사는 믿을게 못된다는 것을 좀 아셨으면 합니다.
역시 기자들이란 정치부나 사회부나... 스포츠 신문 기자들이랑 다를게 없군요.. 일단 뜨고 보자는... 막가파식..쩝~
2004/12/16 21:12 2004/12/16 21:12
[]와 관련된 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2, 댓글 6개가 달렸습니다.


받은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ww.dudals.net/trackback/2622 - 주소를 클릭하시면 자동으로 복사가 됩니다.
트랙백 RSS :: http://www.dudals.net/rss/trackback/2622
트랙백 ATOM :: http://www.dudals.net/atom/trackback/2622

  1. Subject: '깡통 블로그?-_-;; '의 수정판
    Tracked from Erwin D. Schutkanov's Blog 2004/12/16 22:13  삭제
    김영문 교수의 블로그 이용 실태 조사 #1 김영문 교스의 블로그 이용 실태 조사 #2 '깡통'이라는 말은 어디에도 없다! 향후 블로그는 창업 혹은 상업적 목적으로 급속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
  2. Subject: "대학생블로그가 깡통"이라니요?
    Tracked from www.WeirdTopics.com 2004/12/17 17:20  삭제
    이 글은 ""대학생 블로그의 63%는 깡통"....계명대 김영문 교수 조사"라는 제목의 아이뉴스24의 기사를 보고 "우리나라 통계/기사 수준"에 의구심을 드러낸, 블로거 "무혼인형"님의 글에 대한 일명
달린 댓글
  1. 2004/12/16 21:37 outsid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예리하시네요....제 글에도 추가로 수정해서 올리구요...제가 조사서원본을 봐도...말이 좀 애매해보이는게 있어요...

    "즉, 전체의 63.3%가 자신의 블로그에 하루에 한 개의 컨텐츠도 등록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말의 늬앙스가 묘하죠... 63.3%라는 수치를 얻게 된것은

    "블로그에 일주일(7일)에 등록하는 글의 개수는 3개 미만이 36.7%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3~5개 미만(26.7%),..." 이 합을 통한겁니다...

    * 그리고 이런것 따지는거 별로 안좋아하지만요....63.3%가 아니라 36.7%+26.7%=63.4%죠....^^

    제가 왜 이런거까지 들춰내는냐 하면 이 조사와 발표가 얼마나 엉성한가를 보여주고 싶네요.

    * 그리고 첨부하면 조사서의 맨마지막에
    "*본 설문조사는 계명대학교 김재현 학생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 이렇게 써있네요^^.

    아무튼 제 결론은, 엄성한 조사와 님 말씀대로 기자의 "개인적인 오판"으로 졸지에 "깡통블로거"들이 탄생한겁니다...^^
  2. 2004/12/16 21:40 dudal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아웃사이더 님 말씀이 맞습니다.
    괜히 기자 때문에 마음만 상했네요. 쩝~~
  3. 2004/12/16 22:06 Erw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합니다. 'ㅅ' 마음에 들지 않으실 경우 삭제요청 해주세요. (-_- 어이어이 무책임하잖아!)

    쩌업... 언론의 속성일지도요, 그런게. =_=
  4. 2004/12/16 22:29 dudal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삭제 요청이라뇨.. {{얼었음}}
    어느 분이든.. 어떤 의견이든.. 제가 삭제를 요청할 권리는 없다고 봅니다. {{으에}}
    전 모든 분의 의견을 존중하려 합니다.
    물론 저도 인간이라.. 이 말에 책임은 못지겠지만요... {{웃음}}
  5. 2004/12/17 01:13 wid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dudals 님께 드린 말씀이라기보다, 뭐랄까... 기사(원문이 있는 사이트)에 리플 달린거 보니 교수분을 욕하는 글들도 몇 있길래 올려본 리플이었습니다. ^^;
    그리고 보통 백분율 같은거 계산하다보면 반올림을 많이 쓰기 때문에 36.7% + 26.7% = 63.3%가 나올 수 있음을 추가로 의견 달아봅니다. 예를 들어 36.66% + 26.68% = 63.34% 일 경우, 각각의 항을 반올림한 상태로 표현하면 36.7%, 26.7%, 63.3% 이 되지요. 엉성한 점을 굳이 꼽자면 대학생 네티즌..이라고 조사한게 고작 300명(아마 계명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했을거라고 어림짐작 해봅니다.) 밖에 안된다는 점이지요.
    기자의 일상에서는 매일매일 기사를 안쓰면 아마 상사로부터 '깡통'소리를 듣는게 아닐가 생각합니다. :)
  6. 2004/12/17 15:27 outsid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제가 한번더 자세히 보니까요...이런생각도 드네요...기자가 '깡통'이라는 말을 감히 함부로 내뱉었던것은 논문에 나와있는

    아래의 글이 불씨를 제공한듯 싶네요.

    "즉, 전체의 63.3%가 자신의 블로그에 하루에 한 개의 컨텐츠도 등록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애매모호한 글이 있으니 기자도 깡통이라고 감히~ 부른것 아닌가 싶네요. 63.3%가 하루에 한개의 컨텐츠도 등록안하니 이게 깡통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하지만 63.3%가 나온것을 보면
    "블로그에 일주일(7일)에 등록하는 글의 개수는 3개 미만이 36.7%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3~5개 미만(26.7%),..." 이 합이죠.

    추가된거 없이

    "즉, 전체의 63.3%가 자신의 블로그에 하루에 한 개의 컨텐츠도 등록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는 글만 보면 깡통블로그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죠.

    논문에 쓰는 글을 참 애매하게 써놓은듯.

    기자도 잘못이지만 논문도 글이 이상한듯 싶네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최근 트랙백

최근 댓글

최근 읽힌 게시물

태그


copyright(c) 2001-2008 www.dudals.net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dudals at 2008.10.17.159.320.656163    Powered by Textcube 1.7.6 :Staccato